유망주로 효과 본 롯데…고승민·전민재 등 주전도 '미국 유학'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유망주들을 미국 야구 아카데미에 파견해 쏠쏠한 재미를 봤던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이번에는 주전급 내야수들까...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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