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안 찌려 고른 ‘글루텐 프리’… “지방·당류 되레 더 많다”
‘글루텐 프리’ 식품은 건강식이나 다이어트 식품이라는 이미지가 있지만 글루텐을 뺀다고 열량이나 탄수화물이 무조건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최근 배우 김혜은(53)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가족을 위한 허니갈릭 치킨을 만들었다. 닭고기에 사용할 가루를 준비하던 김혜은은 “요새 글루텐 프리 많이 먹던데”라며 “아무래도 밀가루보다는 살 안 찌려면 전분이 낫지”라고 말했다. 감자·옥수수 등을 원료로 한 전분에는 밀가루와 달리 글루텐이 들어 있지 않은데, 이런 글루텐 프리 식품이 체중 관리에 더 유리할까?◇체중·BMI 유의한 변화 없어글루텐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health.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Health Chos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