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vs백구영vs베이비주vs캐스퍼 출사표…20일 생방 피날레 (스디파)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의 최종 우승자를 가릴 생방송 파이널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바다와 백구영, 베이비주, 캐스퍼가 마지막 무대를 향한 각오를 밝혔다.20일 Mnet과 tvN에서 동시 방송되는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약칭 ‘스디파’) 파이널에서는 네 명의 안무가가 우승 트로피를 놓고 경쟁한다.
10명의 참가자로 시작한 이번 시즌은 다섯 차례의 본 미션과 네 차례의 ‘라스트 스테이지: 24H’를 거쳐 최종 진출자 4명을 확정했다.‘스트릿 우먼 파이터2’ 우승 경력이 있는 바다는 Mnet 댄스 시리즈 최초의 우승 2관왕에 도전한다. 바다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저만의 아이덴티티를 지켜오며 ‘이런 디렉터도 있다’는 것을 보여드린 만큼, 마지막 무대에서는 한층 더 성장한 모습과 선명한 작품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우승이라는 결과도 중요하지만 마지막까지 제가 어떤 디렉터인지 작품으로 보여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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