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성·이정재, 절친 사이에 무슨 일…2년 만에 ‘아티스트’ 이름까지 지운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이정재와 정우성의 이름을 앞세워 출범했던 드라마 제작사 아티스트스튜디오가 약 2년 만에 회사명에서 '아티스트'를 지울 전망이다. 최근 정우성이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나고 이정재가 보유 주식 약 55억원어치를 매각한 사실까지 알려진 가운데, 두 배우를 중심으로 구축됐던 사업 구조에도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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