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산업 이모저모] 메드트로닉, 홍콩 수술로봇 기업에 7억 달러 투자 外
■ 메드트로닉, 홍콩 수술로봇 기업에 7억 달러 투자메드트로닉이 홍콩 수술로봇 기업 코너스톤 로보틱스에 약 7억 달러(약 9800억원)를 투자한다. 코너스톤이 개발한 수술로봇 ‘센타이어’를 미국 외 일부 시장에서 유통할 수 있는 권리도 확보했다. 중국·싱가포르·유럽 등이 대상이다. 센타이어는 연조직 수술에 사용하는 로봇으로, 중국과 싱가포르에서 허가를 받았으며 지난 5월 유럽 CE 인증도 획득했다. 일반외과와 산부인과, 흉부외과, 비뇨의학과 수술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이번 투자는 메드트로닉 자체 수술로봇 ‘휴고’와 센타이어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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