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전 7연패 악몽’ LG, 준PO에서 설욕할까…10년 만에 '가을' 리턴매치, 관건은 김도영 봉쇄
[OSEN=잠실,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이번에는 KIA 타이거즈를 넘어설 수 있을까.LG는 지난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4-1로 승리하며 준플레이오프 진출에 성공했다. 올 시즌 78승 1무 65패 승률 .545 리그 4위를 기록한 LG는 시즌 마지막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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