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2배 오르더니… 코스피, 닛케이 하락 폭의 ‘2배’로 고꾸라졌다
올해 상반기 한국 증시는 다른 아시아 증시보다 2배 가깝게 오르며 강세를 보였다. 하지만 하락 국면에 접어들자 일본 증시보다 2배 이상 더 크게 떨어지며 가파르게 고꾸라지고 있다.
15일 오전 국내 증시는 글로벌 악재와 차익실현 매물 출회로 급격한 내림세를 기록 중이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오전 10시 2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7.75%(465.13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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