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RBW 이적 후 첫 신곡 ‘DEJAVU’, 1년 4개월만에 컴백
[스포츠동아 박현빈 기자] 가수 권은비가 새 디지털 싱글 ‘데자부’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연습생 시절부터 함께한 울림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 소속사 RBW에서 내놓는 첫 결과물인 만큼 이전 활동과 어떤 차별점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권은비가 이번 신보를 선보이기까지 걸린 시간은 결코 짧지 않았다. 그는 스포츠동아와 인터뷰를 통해 “1년 4개월 동안 소속사 이전과 앨범 준비를 같이 했다. 사실 소속사를 옮기는 문제로 시간을 많이 소비했다”고 돌아봤다.O새 소속사와 손잡은 이유, “이전엔 소속사 방향성에 초점”권은비가 새 둥지로 R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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