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랍다, 이탈리아 국대 말아먹었던 그 감독 맞나' 가투소의 라치오, 유벤투스 원정 3-0 대승! 개막 7경기 6승1무→세리에A 돌풍..'라치오 새 역사를 쓰고 있다'
" height="466" width="700"/>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라치오가 이번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리그 7경기에서 6승1무로 무패행진을 달렸다.
7경기 동안 14득점-4실점으로 공수 밸런스가 매우 안정된 모습이다. 라치오의 돌풍의 중심에 전 이탈리아 국가대표 사령탑 젠나로 가투소 감독이 있다. 라치오는 이탈리아 대표팀 사령탑으로 대국민 사과를 하고 물러난 '야인' 가투소에게 지난 여름 지휘봉을 맡겼다. 팬들은 이런 구단의 결정에 불만도 컸다. 대표팀 감독으로 이탈리아의 북중미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무능력한 지도자를 왜 영입했느냐는 식이었다. 그런데 가투소는 라치오를 너무 잘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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