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샬리송? 내 알 바 아니다" 토트넘 감독, 'SNS 공개 저격'에도 싸늘한 반응..."할 말 있으면 사무실로 와라" 일축
[OSEN=고성환 기자]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히샬리송(29)의 공개 불만에도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영국 '풋볼 런던'은 18일(이하 한국시간) "데 제르비는 히샬리송의 최근 반발에 냉담한 답변을 내놨다. 그는 히샬리송의 토트넘에서 미래에 관한 질문에 '더 이상 내 문제가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답했다"고 보도했다.토트넘은 오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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