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와 비교 자체가 불가, 전력외 평가' 고작 총 17분 출전, 日 국대 수비수 이토 히로키, 바이에른 뮌헨 주전 경쟁 바닥..'콤파니 안중에도 없다'
" height="466" width="700"/>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일본 국가대표 수비수 이토 히로키(27)의 입지가 매우 좁아지고 있다. 일본 매체 사커다이제스트웹은 이토가 뮌헨 구단에서 곤경에 처해 있다고 평가했다. 수비 옵션 우선 순위에서 계속 밀리고 있는 처지다. 한국 국가대표 센터백 김민재(뮌헨)와는 비교가 안 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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