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해도 똑같이? 안돼!" 충격의 스윕패, 17년 무관 양키스…우승 감독의 일침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뉴욕 양키스의 마지막 월드시리즈 우승을 일군 조 지라디 전 감독이 일침을 가했다. 미국 뉴욕포스트는 14일(한국시각) 지라디 전 감독이 팟캐스트 '더 쇼 위드 조엘 셔먼 앤 존 헤이먼'에 출연해 양키스의 포스트시즌 탈락 원인을 분석했다고 전했다. 지라디 전 감독은 "이런 일이 벌어졌을 때 누군가 제대로 지적하고 있는지 의문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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