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LUUX’ 스크린 수놓은 82메이저…팬덤 넘어 대중 눈도장 ‘쾅’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그룹 82메이저가 컴백 무대를 서울 도심 한복판으로 옮겼다. 새 음반으로 자체 최고 기록을 세운 이들이 이번에는 청계광장에서 시민들과 만났다.
82메이저는 2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두 번째 싱글 ‘HEAT’(히트) 발매 기념 라이브를 열었다. 전날 신보를 내놓은 뒤 곧바로 야외 무대에 올라 팬들과 호흡했다. 이날 공연은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의 초대형 전광판 ‘LUUX’(룩스)로도 생중계됐다. 광장의 무대와 건물 외벽의 화면을 통해 신곡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도 눈도장을 찍었다.이번 공연은 컴백 소식을 팬덤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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