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연패 후 "안세영에겐 도전하는 마음"...日 야마구치, '9전 10기' 기회 얻나? 뒷심으로 8강 진출→결승 격돌까지 두 걸음
[OSEN=고성환 기자] 다시 안세영(24, 삼성생명)에게 도전할 기회를 얻을 수 있을까. 일본 배드민턴의 자존심 야마구치 아카네(29, 세계랭킹 3위)가 저력을 과시하며 8강 진출에 성공했다.야마구치는 15일(한국시간) 덴마크 오덴세의 SJF 방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덴마크 오픈(슈퍼 750) 여자단식 16강에서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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