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희 “붙어 있던 발가락 펴져”… 집에서 착용한다는 것, 뭘까?
발가락 교정기는 발가락 사이를 벌려 서로 붙거나 겹치는 것을 줄이고 정렬을 돕는 보조 기구다. 최근 배우 이보희(67)가 평소 집에서 발가락 교정기를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2일 공개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이보희는 발가락 교정기를 꾸준히 사용한 뒤 느낀 변화를 전했다. 그는 “원래 발가락이 붙어 잘 펴지지 않았다”며 “이걸 하면서 지지해 주니까 많이 펴졌다”고 말했다. 이어 “발가락이 짧았는데 길어졌다”며 신발도 한 사이즈 커졌다고 했다.◇발가락 사이 벌려 정렬 돕지만, 치료 효과는 아냐발가락 교정기는 발가락이 서로 붙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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