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곽시양·러블리즈 유지애, 11월 28일 결혼…"미래 약속"
곽시양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미래를 약속하게 됐다"고 3일 밝혔다.
곽시양은 모델 출신으로 2014년 영화 '야간비행'으로 연기를 시작했다. 이후 '칠전팔기 구해라', '오 나의 귀신님',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앨리스', '홍천기', '재벌X형사' 등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유지애는 2010년 그룹 인피니트의 리얼리티 '인피니트! 당신은 나의 오빠'에서 여동생 역할로 처음 얼굴을 알렸다. 2014년 러블리즈로 데뷔해 '아츄', '데스티니', '안녕'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최근 '바람개비', '7인의 탈출', '세 번째 결혼', '4분 44초' 등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03 15:35 송고 2026년09월03일 15시3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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