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이식후 빨리걷기 매일 했더니”…놀라운 결과
신장이식 환자가 매일 꾸준하게 운동하면 이식받은 신장 기능을 더 오래 유지하고 사망 위험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1일 의료계에 따르면 이주한 세브란스병원 이식외과 교수, 윤서연 재활의학과 교수 연구팀이 최문채 국군수도병원 군의관과 함께 신장이식 환자를 대상으로 규칙적인 운동 영향을 분석한 결과 이식신장은 물론 환자 생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만성콩팥병 환자가 꾸준하게 운동하며 신장 기능 저하와 사망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있었지만 평생 면역억제제를 복용하고 신장 하나에 의존하는 이식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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