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앱 동시에 실행해도 ‘쌩쌩’… S펜 필기감, 전작보다 좋아졌네
삼성전자가 지난 7일 출시한 갤럭시탭 S12 시리즈는 12.6인치 화면을 탑재한 ‘플러스’ 모델과 14.6인치 ‘울트라’ 모델 두 가지다. 이 중 울트라를 일주일간 사용해봤다. 사진·영상 편집은 물론 평소 기사 작성과 자료 검색 등 업무에서도 노트북 PC를 상당 부분 대신할 만한 성능을 체감할 수 있었다. 특히 여러 앱을 동시에 실행하는 화면 분할 기능과 S펜의 필기감이 전작보다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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