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금리 일제히 하락…3년물 장중 연 3.910%
이날 오전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2.0bp(1bp=0.01%포인트) 내린 연 3.910%를 기록했다.
10년물 금리는 연 4.381%로 3.7bp 하락했다. 5년물과 2년물은 각각 3.0bp, 2.6bp 하락해 연 4.137%, 연 3.735%에 거래되고 있다.
20년물은 연 4.597%로 1.7bp 내렸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1.8bp, 1.6bp 하락해 연 4.639%, 연 4.547%를 기록했다.
당일(오전ㆍ%) 전일(%) 전일대비(bp) 국고채권(1년) 3.470 3.475 -0.5 국고채권(2년) 3.735 3.761 -2.6 국고채권(3년) 3.910 3.930 -2.0 국고채권(5년) 4.137 4.167 -3.0 국고채권(10년) 4.381 4.418 -3.7 국고채권(20년) 4.597 4.614 -1.7 국고채권(30년) 4.639 4.657 -1.8 국고채권(50년) 4.547 4.563 -1.6 통안증권(2년) 3.797 3.818 -2.1 회사채(무보증3년) AA- 4.582 4.600 -1.8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03 11:46 송고 2026년09월03일 11시46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