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다발성경화증 신약 임상 3상 성공”…주가 6%↑
스위스 제약사 노바티스가 개발 중인 경구용 다발성경화증 치료제 ‘랩시도(성분명 레미브루티닙)’가 임상시험 3상에서 주요 평가 목표를 달성했다. 기존 치료제보다 재발을 줄이는 효과를 확인한 데다, 같은 계열 약물의 개발 과정에서 문제가 됐던 간 독성 신호도 나타나지 않았다고 회사는 밝혔다. 이 소식에 이날 뉴욕증시에서 노바티스 주가는 전날보다 6% 오른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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