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 엔비디아 GPU 도입…AI로 신약 개발
SK바이오팜은 엔비디아의 최신 그래픽 처리 장치(GPU) B200 128장을 도입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인공지능(AI) 가속기다.
SK바이오팜은 AI를 활용해 신약을 개발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도입은 SK텔레콤이 구축한 국내 데이터 클러스터 해인을 통해 이뤄졌다. 계약 규모는 170억원으로 연간 구독 형태다.
SK바이오팜은 이를 통해 AI 인프라를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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