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여신 박규리, 남자친구 앞에서는 납작 엎드린다 "술 마시고 연락 끊긴 적 있어"('노빠꾸 탁재훈')
[OSEN=오세진 기자] '노빠꾸 탁재훈' 카라 박규리가 도도한 외모와 다르게 남자친구의 지적에는 크게 반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2일 탁재훈 유튜브 채널에서는 '박규리, 오디세이에는 떼를 쓰고 앙탈을 부려도 못 나가는 여신'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박규리는 1988년생, 배우 데뷔 후 아이돌 데뷔로 살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