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벅에 낀 이디야·엔제리너스… ‘초저가 브랜드·新메뉴’로 생존 모색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메가MGC·컴포즈 등 초가성비 브랜드들이 골목 상권을 대거 점령하면서, 이디야·카페베네 등 중저가 브랜드들의 입지가 급격히 좁아지고 있다. 어정쩡한 위치에 몰린 중저가 커피 브랜드들은 초저가 서브 브랜드를 내놓거나 신메뉴를 강화하는 등 살아남기 위한 생존전략을 펼치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카페베네는 지난 8월 초저가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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