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제조업 AI 전환에 178억…대·중소 상생모델 만든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5일 여의도 중기중앙회 상생룸에서 ‘대·중소 상생형 AX 선도모델’ 구축 사업 킥오프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대·중견기업의 제조 혁신 역량을 활용해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주관 대·중견기업이 과제당 총사업비의 60%, 최대 18억원을 지원한다. 중기중앙회는 중기부, LG C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