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빼고 다 2000년대생 라인업, 미래도 착실히 잡고 있는 이정효의 수원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11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안산 그리너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28라운드. 경기 전 공개된 수원 삼성의 라인업이 눈에 띄었다. 루이스(33), 페신(27), 르본(29), 외국인 트리오를 제외한 나머지 8명의 선수들이 모두 2000년대생이었다. 강성진(23) 이상민(22) 정호연(26) 김민우(24) 이건희(21) 고종현(20) 한현서(22) 김준홍(23)이 베스트11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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