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늦잠 잦은 청소년, 불안도 높았다… 23만명 수면 패턴 분석
평일에는 일찍 일어나고 주말에는 늦잠을 자는 청소년일수록 불안 증상이 더 높은 경향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평일과 주말의 취침·기상 시간이 달라지면서 생체 시계가 어긋나는 이른바 ‘사회적 시차’가 클수록 불안 수준도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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