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SRT 통합 첫날 21.3만명 이용… 수서 출발·도착 좌석 30.5% 늘었다
KTX와 SRT 고속철도 통합운행 첫날인 9월 1일 고속철도 이용객이 21만3000명으로 집계됐다고 국토교통부가 2일 밝혔다. 특히 그동안 좌석 부족 문제가 컸던 수서 출발·도착 열차 좌석이 30% 넘게 늘면서 예매 여건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국토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지난 1일 고속철도 이용객은 21만3000명으로 전년 같은 날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