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 선별'에도 정상 우편물로 분류된 마약…이튿날 회수
(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인천공항세관 국제우편통관센터에서 적발된 마약이 정상 우편물로 분류됐다가 이튿날 급히 회수되는 일이 벌어졌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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