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해킹 공격후 은행장 보고 '81시간'…은행별 들쭉날쭉› 대미 흑자 1천억불 눈앞…알래스카 LNG 투자 딜레마› 이스라엘 총선 9일 앞두고 트럼프 "네타냐후 완전한 지지"› 김영광 "바이킹 무서워, NG 많이 낸 장면은…"›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최종 성공’…주탑재 위성 5기 지상국과 교신›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해킹 공격후 은행장 보고 '81시간'…은행별 들쭉날쭉› 대미 흑자 1천억불 눈앞…알래스카 LNG 투자 딜레마› 이스라엘 총선 9일 앞두고 트럼프 "네타냐후 완전한 지지"› 김영광 "바이킹 무서워, NG 많이 낸 장면은…"›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최종 성공’…주탑재 위성 5기 지상국과 교신›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경제

키움증권 "KT&G, 해외담배 실적 성장·새 주주환원정책 주목"

Yonhap News Agency ·
키움증권 "KT&G, 해외담배 실적 성장·새 주주환원정책 주목"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키움증권은 KT&G[033780]의 해외담배 사업이 양적·질적 성장을 나타내고 있다고 21일 말했다.

이날 박상준 연구원은 "달러 강세 수혜와 가격 인상 효과로 이익이 증가한 부분도 있겠지만, 작년부터 해외궐련 사업의 영업이익 증가율이 50% 이상으로 확대된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박 연구원은 "영업이익 증가에서 해외궐련 사업의 기여도가 확대된 이유는 해외담배 사업에 대한 직접 사업의 비중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구체적으로는 "해외 현지 생산 비중을 확대해 현지 시장침투율을 확대하고 비용 효율화 및 마진 믹스 개선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카자흐스탄 시장에 대한 침투율 확대를 대표적인 예로 들었다. "작년 3월부터 상업생산을 개시한 카자흐스탄에서는 시장 점유율이 2022년 5.1%에서 작년 9.6%까지 확대됐다"고 말했다.

이어 "카자흐스탄 판매법인은 2022년부터 작년까지 연평균 수량 20%, 매출액 70%, 영업이익 90% 성장이라는 경이적인 질적 성장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박 연구원은 "글로벌 생산기지 다변화에 대한 투자가 마무리되면서, 중기적으로 해외담배 이익과 주주환원 여력이 꾸준히 성장할 것"이라며 "단기적으로는 자사주 매입과 현금배당 확대 중심의 새 주주환원정책 발표가 주가 흐름에 긍정적인 동력이 될 것"이라고 봤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1 08:34 송고 2026년09월21일 08시34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경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