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에서 사라졌다" 1년사이 금지 약물 2번 적발에 연락 두절 실종, 무슨 일이길래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커리어 두번째로 금지 약물 복용이 적발됐던 주릭슨 프로파가 연락이 두절됐다는 소식이 나왔다. 이후 그가 윈터리그에 참가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결별설이 도는 상황이다. 프로파는 최근 2년 연속 금지 약물 복용 사실이 적발됐다. 시작은 작년이었다.
2025년 3월말 정규 시즌 개막 직후 도핑테스트에서 융모성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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