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55안타' 손아섭 충격의 방출 칼바람...'새 단장 선임' 두산, 손아섭-김명신-김민혁 등 11명 방출 통보 [공식발표]
[OSEN=조형래 기자] 리그 최고의 안타기계로 평가받던 손아섭도 방출의 칼바람을 피하지 못했다.두산 베어스가 19일 투수 김명신·김지윤·박강민·장우진·이기석·백승우, 내야수 김민혁·이종혁·지강혁, 외야수 손아섭·양현진 등 총 11명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했다.
2007년 롯데 자이언츠에서 데뷔해 통산 2223경기 타율 3할1푼8리, 2655안타의 성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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