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CXMT, 5세대 HBM3E 소량 생산… 중국산 AI칩에 탑재 검토”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스(CXMT)가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3E를 소량 생산하기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6세대 HBM4를 양산하고 있는 만큼 제품 세대를 기준으로는 한 세대 뒤까지 따라온 셈이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각) 미국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디인포메이션은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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