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7' 갖고 놀았다! 안세영, '홈코트' 中 한첸시, 39분 만에 격파...2-0 완승 거두며 중국 마스터스 3연패 '청신호'
[OSEN=고성환 기자] 너무나 편안한 승리였다.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중국의 한첸시(24)를 가볍게 누르고 중국 마스터스 3연패를 향한 여정을 이어갔다.안세영은 3일(한국시간) 중국 광둥성 선전시 선전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중국 마스터스 여자단식 16강에서 한첸시(세계랭킹 33위)를 게임 스코어 2-0(21-14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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