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산의 고장’ 진안군 사상 첫 개최… 제63회 전북도민체전 4일 개막
전북도민 최대 스포츠 축제인 ‘제63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4일 진안군 일원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체전은 진안군 역사상 처음으로 열리는 도민체전으로, 군 출범 이래 최대 규모의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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