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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미쳤네, 혼자 4골-1도움 대폭발' 메시가 원래대로 돌아온 인터 마이애미, 몬트리올 7-1 역대급 대파..잘린 감독의 찬사 "그를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

Chosun Ilbo ·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아르헨티나 출신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매이)가 한 경기서 혼자서 무려 4골-1도움을 기록했다. 메시를 앞세운 인터 마이애미는 7골을 몰아치며 역대급 대승을 거뒀다. 메시가 MLS(메이저리그사커)에서 한 경기 4골을 몰아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메시가 역대 한 경기 가장 많이 넣은 골은 5골이다. 메시가 이끈 인터 마이애미는 30일(한국시각) 미국 마이애미 누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몬트리올과의 경기서 메시의 원맨쇼를 앞세워 7대1 승리를 차지했다. 메시는 총 5골에 관여했다. 카세미루, 루이스 수아레즈, 앙헬 쇼가 한골씩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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