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전-패전' 한화 1순위 우완, 그래도 성장 기다린다…김경문 감독 "아프지만 않으면 계속 선발"
[OSEN=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박준영이 남은 시즌 계속해서 선발 로테이션에 잔류할 예정이다.박준영은 지난 2022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고 한화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해 군 복무를 마치고 팀으로 복귀했고, 정규시즌 마지막 등판에서 선발 기회를 얻어 5이닝 2실점으로 가능성을 내비쳤다. 올 시즌 34경기 59이닝을 소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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