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6연패 탈출 적신호…30홈런 강타자 돌아왔다! "혼자 나와서 훈련 하더라"
[수원=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KT 위즈의 '효자 외인' 샘 힐리어드가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KT는 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 경기를 한다.
KT는 지난달 30일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면서 이틀 휴식을 취하고 경기를 하게 됐다. 한화는 최근 6연패에 빠져 분위기가 좋지 않다. '출산 휴가'를 떠났던 외인이 돌아왔다. 힐리어드는 지난달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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