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는 정신 못 차려" 넉살, 다자녀 지원 정책에 아쉬움
"솔직히 말하면 이 나라는 정신을 못차리고 있어요." 가수 넉살이 정부의 다자녀 지원 정책에 아쉬움을 드러내며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2022년 결혼한 넉살은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넉살은 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안녕한샘요 및 어반자카파' 영상에서 "나라의 붕괴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이 정도 혜택밖에 없다? 더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아이 낳는 사람을 영웅으로 추대해 줘야 돼도 모자랄 판"이라며 "두 아이가 있을 때도 혜택이 있기는 하지만 셋부터 제대로다. 아이를 낳은 게 벼슬은 아니지만 더 독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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