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전 일본이 8분간 떨었다…일 기상청, 역사상 최대 ‘규모 9.9 지진’ 오보› 일본, GDP 대비 방위비 3.5% 못박기 보류…식료품 ‘소비세 0%’에 발목?›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국민연금 '182조' 증발…오세훈 거취·코인 과세 '분수령'› 수능 영어 1~2등급 지역 간 격차, 5년 연속 국어·수학보다 컸다› 550마력 V6 품은 GT…마세라티 그란카브리오 트로페오› 하늘 가르는 비행기 날개 위 '99세 할머니'…세계기록 경신› 정전관리 권한 외친 유엔사, DMZ 지뢰사고 예방엔 ‘미온적’› 전 일본이 8분간 떨었다…일 기상청, 역사상 최대 ‘규모 9.9 지진’ 오보› 일본, GDP 대비 방위비 3.5% 못박기 보류…식료품 ‘소비세 0%’에 발목?› 트럼프 “현대, 조지아주에 7500억 투자 발표”…선거 유세서 성과 강조›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국민연금 '182조' 증발…오세훈 거취·코인 과세 '분수령'› 수능 영어 1~2등급 지역 간 격차, 5년 연속 국어·수학보다 컸다› 550마력 V6 품은 GT…마세라티 그란카브리오 트로페오› 하늘 가르는 비행기 날개 위 '99세 할머니'…세계기록 경신› 정전관리 권한 외친 유엔사, DMZ 지뢰사고 예방엔 ‘미온적’
스포츠

'김민재 선발' 뮌헨, 라이프치히에 6-1 대승…개막 6경기 무패

Yonhap News Agency ·
'김민재 선발' 뮌헨, 라이프치히에 6-1 대승…개막 6경기 무패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축구 대표팀 중앙 수비수 김민재가 선발로 출전한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RB 라이프치히를 상대로 골 폭풍을 몰아치며 개막 6경기 연속 무패 행진으로 선두를 되찾았다.

뮌헨은 18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라이프치히와 2026-2027 분데스리가 6라운드 홈 경기에서 루이스 디아스의 해트트릭과 1골 2도움을 펼친 해리 케인의 활약을 앞세워 6-1 대승을 거뒀다.

개막 6경기째 무패 행진(4승 2무·승점 14)을 펼친 뮌헨은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승점 14)와 승점이 같아졌지만, 골 득실에서 앞서 다시 1위로 올라섰다.

뮌헨의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한 김민재는 후반 32분 사샤 보이와 교체될 때까지 77분을 뛰면서 5차례 수비 기여와 2차례 가로채기, 패스 성공률 97% 등을 기록하며 소파스코어로부터 평점 7.3을 받았다.

전반 12분 디아스의 선제골로 앞서 나간 뮌헨은 전반 26분 속공 상황에서 디아스의 도움을 받은 알렉산다르 파블로비치의 추가골이 터지고 전반 34분 케인의 침투 패스를 받은 마이클 올리세의 득점포가 이어지며 전반을 3-0으로 마무리했다.

후반 2분 케인이 중원에서 내준 패스를 받은 디아스가 페널티지역 왼쪽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멀티골을 완성하며 4-0으로 훌쩍 달아났다. 케인은 멀티 도움을 기록했다.

상대의 침투 패스를 여유롭게 잡아낸 김민재는 곧바로 상대 진영 중원에 있던 올리세에게 정확하게 패스를 넣어줬고, 이 볼이 디아스와 너새니얼 브라운을 거쳐 골대 정면으로 쇄도한 케인의 발끝으로 이어졌다.

한편,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대표팀 공격 자원인 황희찬(샬케)과 이재성(마인츠)은 '코리안 더비'를 펼쳤고, 둘 다 공격포인트를 따내지 못했지만 마인츠가 1-0으로 이기면서 이재성이 판정승을 거뒀다.

공세를 이어간 마인츠는 전반 24분 오른쪽 측면에서 투입된 크로스를 필리프 티에츠가 골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로 방향을 바꿔 골맛을 봤고, 이 득점은 결승골이 됐다.

황희찬은 후반 40분 골지역 정면에서 헤더를 시도한 게 골키퍼 정면으로 향하며 득점에 이르지 못했고, 샬케도 동점골 사냥에 실패하며 패배를 맛봤다.

이밖에 우니온 베를린에서 뛰는 공격수 정우영은 도르트문트와 6라운드 홈 경기에 오른쪽 날개로 선발 출전했고, 두 차례 슈팅과 한 차례 키패스를 기록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따내지 못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10/18 07:30 송고 2026년10월18일 07시30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스포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