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스위니 광고 논란, 스포츠·연예계 비판 쏟아져 [DA할리우드]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시드니 스위니가 출연한 광고를 두고 미국 메이저리그(MLB) 선수 알렉스 콜이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다. 가족이 함께 시청하는 야구 중계에 선정적인 광고가 등장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주장이다.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15일(한국시간) LA 다저스 외야수 알렉스 콜이 시드니 스위니가 모델로 출연한 예측 시장 플랫폼 노빅의 광고에 대해 불만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해당 광고는 최근 미국에서 선정적인 연출로 논란이 되고 있다. 알렉스 콜은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3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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