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어려운 '추미애 리스크'…골머리 앓는 민주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발언 직후 화재 현장에서 소방관 순직 사고까지 겹치면서 더불어민주당이 바짝 몸을 낮췄다. 대통령 인사권을 둘러싼 공개 충돌에 이어 또다시 추 지사발(發) 악재가 터지자, 당내에선 좀처럼 제어되지 않는 '추미애 리스크'를 어떻게 다뤄야 할지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김민석, 순직 소방관 조문…추 지사 논란엔 말 아껴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18일 밤 경기 부천 공장 화재 진압 중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김 대표는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숭고하고 고귀한 일을 하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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