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도 평당 1억 돌파" 재건축 호재 소형 아파트값 급등
[땅집고] 경기 성남시 분당 일대에서 소형 구축 아파트를 중심으로 가격 상승세가 가팔라지고 있다. 지은 지 30년이 넘은 아파트가 3.3㎡(1평)당 1억원을 넘어서는 사례도 잇따르고 있다.
1기 신도시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하면서 향후 신축 아파트로 탈바꿈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진 데다, 중대형보다 상대적으로 매입 부담이 적은 소형 아파트에 매수세가 집중된 영향이다. 특히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전용면적 84㎡의 매매가격이 20억원을 훌쩍 넘어서면서 분당 진입을 원하는 수요자들이 소형 아파트로 눈을 돌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