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그에 마리오 넣어줘” 이게 된다고?… AI가 연 ‘만드는 게임’ 시대
블록을 쌓아 집을 짓는 게임 ‘마인크래프트’의 캐릭터가 판타지 액션 게임 ‘엘든 링’ 속에서 괴물과 싸운다. 손에는 마인크래프트의 무기를 들고, 엘든 링의 들판에 블록을 놓는다. 지난달 한 게임 이용자가 공개한 게임 개조 영상에 담긴 모습이다. 캐릭터의 겉모습만 바꾼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게임의 배경과 전투 방식을 합쳤다. 제작자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게임을 개조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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