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삼전닉스 레버리지 규제 한 달…개미 1.7조 순매도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해남 지역, 이달에만 70번 이상 작은 지진…“정점 찍고 잦아들 듯”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강남 한복판서 '만취 마세라티' 6중 추돌…40대 구속 남부 시간당 124.6㎜ 폭우…침수·고립 등 피해 잇따라 북키프로스 앞바다 여객선 침몰…6명 사망·172명 구조 삼전닉스 레버리지 규제 한 달…개미 1.7조 순매도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해남 지역, 이달에만 70번 이상 작은 지진…“정점 찍고 잦아들 듯”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강남 한복판서 '만취 마세라티' 6중 추돌…40대 구속 남부 시간당 124.6㎜ 폭우…침수·고립 등 피해 잇따라 북키프로스 앞바다 여객선 침몰…6명 사망·172명 구조
경제

SNT에너지, 美-이란 전쟁 피해 사우디 공장 복구 수주

Donga Ilbo ·

SNT에너지는 사우디아라비아 현지 종속회사인 SNT걸프(Gulf)가 사우디 석유화학 기업인 사빅(SABIC)과 320억 원 규모의 ‘에어쿨드콘덴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미국과 이란 간 분쟁 과정에서 피해를 본 사우디 주베일 지역의 올레핀(OLEFIN) 공장 내 손상된 열교환기 설비인 에어쿨드콘덴서를 교체하는 복구 공사의 일환이다.

SNT걸프는 프로젝트에 필요한 에어쿨드콘덴서를 사우디아라비아 담맘에 있는 자체 생산공장에서 직접 제작해 공급할 계획이다. 계약기간은 내년 3월 31일까지다.

SNT에너지는 “이번 계약은 피해를 본 사우디 주베일 지역의 석유화학 플랜트 설비를 신속하게 복구하기 위한 프로젝트”라며 “현지 생산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피해 설비의 복구와 교체에 필요한 제품을 신속하게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경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