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보증기금이 이사장에게 제공한 부산 '오션뷰’ 호화 관사
[땅집고] 기술보증기금이 그동안 이사장들에게 보증금 10억원 상당 부산 ‘오션뷰’ 아파트를 관사로 제공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자본이 부족한 기술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한 기술보증기금의 자금이 초호화 관사 때문에 묶여있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온다.
15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서지영 국민의힘 의원이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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