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A 경영평가 15년 만에 D등급… 이상중 원장 “작년 사건사고 때문”
법인카드 부정 사용 등 각종 의혹으로 해임안이 의결된 이상중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원장이 의혹을 부인하면서 “절차적으로 문제가 있었다”고 반박했다. 이 원장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국정감사에서 자신의 해임 건의가 의결된 것을 두고 “실체적 진실을 떠나 절차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감사 지적 10건에 대해 하나하나 나열하며 설명하겠다”며 의혹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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