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AG 18일 개막…韓, 357명 출격› 농협 임직원 비위 반복…최근 5년간 중징계 342명 달해› 1차땐 동난 국민성장펀드 2차에선 목표치에 13% 미달› 서울시, 박원순 시정기 지적…"정비구역 해제, 43만호 증발"› "제보 빌미로 쿠팡·SK에 금품 요구"…플랫폼 운영진 기소› SM 걸그룹 A2O 라이트 아이찡 부모, 임금체불 사과 "딸과 무관"› 미, 9월 생산자 물가 전월 대비 1.3% 급등…4년여만에 최고› 우크라, 2022년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폭파’ 개입했나…독일서 첫 재판› 미 8개주, 오픈AI 상대 소송…“챗GPT, 청소년에 유해 정보 제공”› 노벨평화상 필라이 “네타냐후, ICC 법정에 설 거라 확신”›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AG 18일 개막…韓, 357명 출격› 농협 임직원 비위 반복…최근 5년간 중징계 342명 달해› 1차땐 동난 국민성장펀드 2차에선 목표치에 13% 미달› 서울시, 박원순 시정기 지적…"정비구역 해제, 43만호 증발"› "제보 빌미로 쿠팡·SK에 금품 요구"…플랫폼 운영진 기소› SM 걸그룹 A2O 라이트 아이찡 부모, 임금체불 사과 "딸과 무관"› 미, 9월 생산자 물가 전월 대비 1.3% 급등…4년여만에 최고› 우크라, 2022년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폭파’ 개입했나…독일서 첫 재판› 미 8개주, 오픈AI 상대 소송…“챗GPT, 청소년에 유해 정보 제공”› 노벨평화상 필라이 “네타냐후, ICC 법정에 설 거라 확신”
한국 뉴스

'사장추천위 미구성' YTN·연합뉴스TV 승인기간 3개월 단축

Nocut News ·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사장추천위원회를 구성하지 않아 방송법을 위반한 YTN과 연합뉴스TV에 대해 승인 유효기간을 각각 3개월 단축했다. 방미통위는 28일 전체회의를 열고 두 회사의 승인 유효기간을 기존 2028년 3월 31일에서 2027년 12월 31일로 3개월 단축하는 제재 처분과 함께 오는 10월 10일까지 위반 사항을 시정하라고 명령했다. 앞서 방미통위는 지난 5월 두 회사에 7월 말까지 위반사항을 시정하도록 명령했지만 이행되지 않았다. 개정 방송법 시행 이후 약 1년간 법 위반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는 게 방미통위 판단이다.

YTN은 노사 간 이견으로 사장추천위원회 구성에 합의하지 못했고, 연합뉴스TV는 노사 합의를 거쳐 마련한 사장추천위 관련 정관 개정안이 최다액출자자 등의 반대로 주주총회에서 부결됐다. 김종철 방미통위원장은 승인 유효기간 단축이 향후 재승인 절차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가벼운 처분은 아니라는 취지로 설명했다. 김 위원장은 "법상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방송사업자에 대해 엄정한 법 집행을 통해 입법 취지를 확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Nocut News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nocutnews.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Nocut News에 있습니다.

Nocut News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