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발언 나흘만에 사과› 커브길 돌다 마주오던 오토바이와 충돌한 SUV…50대 숨져› 정전관리 권한 외친 유엔사, DMZ 지뢰사고 예방엔 ‘미온적’› ‘102일 부실근무’ 송민호 유죄 확정…병무청 “곧 재복무 통지”› 이 대통령 지지율 39%…하락세 멈추고 2%p 반등 [갤럽]›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발언 나흘만에 사과› 커브길 돌다 마주오던 오토바이와 충돌한 SUV…50대 숨져› 정전관리 권한 외친 유엔사, DMZ 지뢰사고 예방엔 ‘미온적’› ‘102일 부실근무’ 송민호 유죄 확정…병무청 “곧 재복무 통지”› 이 대통령 지지율 39%…하락세 멈추고 2%p 반등 [갤럽]›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경제

3대 메가프로젝트에 ‘원전 19기’ 규모 전력 필요

Donga Ilbo ·
3대 메가프로젝트에 ‘원전 19기’ 규모 전력 필요

반도체 산업단지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반영한 2040년 최대 전력수요가 1억6500만 kW로 전망됐다. 올 4월에 내놨던 전망보다 2680만 kW 늘어난 것으로, 3대 메가 프로젝트 가동에 대형 원전 19기 설비용량에 달하는 전력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원전을 포함한 대형 발전소 및 대규모 송전망을 조속히 마련하지 않으면 전력 부족으로 반도체 공장과 AI 데이터센터를 제대로 가동하지 못하는 상황에 처할 수 있다.20일 서울 영등포구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수립 제5차 토론회에서 전기본 수립 총괄위원회 수요계획소위원회는 이 같은 수요 전망을 제시했다.정부는 올 4월 2040년 최대 전력수요를 1억3820만 kW로 예상했다. 소위는 그 뒤에 나온 호남·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권역별 AI 데이터센터 투자계획 등을 반영해 최대 수요를 1억5840만∼1억6500만 kW로 높여 잡았다.

2040년 최대 수요는 11차 전기본의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경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