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 LPGA 투어 뷰익 상하이 3라운드 선두…양희영 2위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뷰익 상하이(총상금 320만 달러) 3라운드에서도 선두를 지켰다.최혜진은 17일 중국 상하이의 서산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이로써 중간 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최혜진은 사흘 연속 선두를 유지했다.2022년 LPGA 투어에 데뷔한 최혜진은 생애 첫 우승에 도전한다.LPGA 투어 진출 이후 우승은 2023년 6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이 유일하다.투어 통산 6승의 양희영은 이날 버디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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