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소비자 중심 상품판매 체계 구축… “금소법 선제 대응”
새마을금고가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을 반영해 금융상품 판매와 광고, 민원, 내부통제 체계를 전면 정비했다. 현재 새마을금고는 금소법의 적용 대상이 아니지만, 정책 방향에 발맞춰 선제 대응에 나섰다.
3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새마을금고는 지난해 말 법무법인 율촌에 발주한 금소법 도입 컨설팅을 최근 마무리했다.
6개월간 영업 현장을 진단한 뒤 유관부서별 담당자를 지정하는 등 후속 작업에도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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